발칸 다이어리 - 아드리아해로 떠나는 감성여행
두브로브니크, 블레드 호수, 플리트비체, 류블랴나, 포스토이나, 자그레브, 자다르, 스플리트, 트로기르, 코토르, 부드바, 그라츠, 비엔나
8,3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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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박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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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선 항공권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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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10명 / 최대 12명
※ 8인출발 [+50만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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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능시기 : 4~11월


여행안내

아드리아 해를 따라 달리다 보면, 작은 보석처럼 반짝이는 해안마을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냅니다. 아드리아해를 따라 자리잡은 아기자기한 마을들, 에메랄드빛 바다와 검은 산이 만나는 풍경은 발칸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풍경들이지요. 그런데 대부분의 패키지 여행을 살펴보면, '슬로베니아'와 '크로아티아'만 가는 일정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여행]은 여기에 한 걸음 더 나아가, 흔히 가진 않지만 매력적인 '몬테네그로'까지 일정에 포함해 알차고 특색있는 여정을 준비했습니다.  게다가 자연이 선물한 감동적인 풍경도 놓칠 수 없겠죠? 영화 '아바타'의 영감을 주었다는 '플리트비체', 수백만 년의 시간이 층층이 쌓여 만들어낸 지하 세계 '포스토이나 동굴', 그리고 그림 엽서 속 풍경처럼 고요하고 아름다운 '블레드 호수'까지! 여기에 [그래서여행]의 세심함이 더해져 내 방 창문을 열면 펼쳐지는 호수뷰, 오션뷰는 기본, 현지인이 사랑하는 숨은 맛집부터 미슐랭 레스토랑에서의 저녁식사까지! 머무는 순간부터 식사 한 끼까지 특별한 기억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해두었어요. [그래서여행]과 함께 여유롭게 그리고 깊이있게 발칸을 여행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포함사항

✔ 4-5성급 호텔 (2인 1실 기준)
※ 두브로브니크, 자그레브 5성급 숙박
(★)그래서여행이 준비한 특별한 경험
→  블레드 호수 바로 앞 4성급 '호수뷰' 1박
→  두브로브니크 5성급 '아드리아해 뷰' 2박
✔ 전 일정 식사 포함 (※자유식 2회 제외)
✔ 한국인 가이드 동행
✔ 전용차량 (미니버스) 
✔ (비엔나 → 두브로브니크) 항공 1회
✔ 관광지 입장료 및 필수투어
✔ 1억원 여행자 보험
✔ NO 쇼핑 / NO 옵션 / NO 가이드 & 기사 팁 
불포함사항

[인천 ↔ 비엔나] 국제선 왕복 항공권
X 자유식 2회
X 개인여행경비 (객실 매너팁, 자유시간시 개인 비용 등)
X 1인 객실 사용료 (싱글룸 추가 비용은 전화문의)

 추천 항공 일정 (대한항공)

가는편
KE 937 [12:05] 인천(ICN) 출발 - [17:10] 비엔나(VIE) 도착

오는편
KE 938 [19:30] 비엔나(VIE) 출발 - 다음날 [14:30] 인천(ICN) 도착

 위 스케줄은 썸머타임이 해제된 기간(윈터타임, 26년 10월 25일 - 27년 3월 27일) 기준입니다.
썸머타임이 다시 시작되는 27년 3월 28일 이후에는 항공 스케줄이 변동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항공권 예약 대행을 원하실 경우, 출발 확정 시점에 정확한 항공요금을 안내드린 후 예약 및 발권서비스가 진행됩니다. [항공예약 대행 수수료 : 3만원]

여행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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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여행만의 특별함 ① 발칸 완전정복! 두브로브니크·블레드·플리트비체·코토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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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여행만의 특별함 ② 내 방이 바로 뷰 맛집! 물안개 피어오르는 '블레드 호수'의 풍경을 내 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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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여행만의 특별함 ③ 발칸! 어디까지 가봤니? 검은 산의 나라, '몬테네그로'까지 이번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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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 4시간은 보내야 제대로 본다!" 압도적인 규모의 플리트비체! 아름다운 구간만 모아, 깊이있게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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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여행자가 꿈꾸는 두브로브니크 오션뷰 숙박! 우리는 2박 연속으로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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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풍경에서의 식사는 다르다!" 발칸 최고의 뷰를 자랑하는 레스토랑에서의 특별한 만찬!

출발일별 모객현황

*연휴가 포함된 출발일은 [파란색]으로 구분해두었습니다.
*옆으로 밀어보세요.   ───── > |
📅 2027년 [4~6월]
출발일
도착일
상품가
잔여좌석
추천항공
[출발확정] 4월 14일 (수)2027년 4월 24일 (토)830만원/인*0석대한항공

여행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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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인천 - 비엔나

안녕하세요!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에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입국 절차를 마치고 출국장 밖으로 나가시면 앞으로의 여행을 함께할 한국인 가이드가 환한 미소로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호텔로 이동하기 전, 잠시 '비엔나 시내'를 가볍게 둘러볼텐데요. 과거 합스부르크 제국의 수도였던 이 곳은 도시 전체에 우아함이 흐르는데요. 흰 대리석 기둥이 눈길을 끄는 '구 시청사', 하늘을 향해 뾰족하게 솟아있는 '슈테판 대성당', 그리고 저녁빛이 황금처럼 번지는 거리 풍경이 여러분을 반겨줄 거예요. 잠깐이지만 '비엔나'의 분위기를 가볍게 즐긴 뒤, 호텔로 이동해 휴식을 취합니다. 내일부터는 '몬테네그로',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로 이어지는 본격적인 발칸 여행이 시작됩니다. 오늘 보았던 풍경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

🏠 숙소 : 4성급 호텔
🥗 조식 - 기내식 | 중식 - 기내식 | 석식 - 현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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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비엔나 - 두브로브니크 - 코토르 - 부드바

오전에는 비행기를 타고 '두브로브니크'로 이동한 뒤, 바로 국경을 넘어 이름조차 조금은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나라, '몬테네그로'로 이동합니다. '발칸의 숨은 보석'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가지고 있는 '몬테네그로'는 국가 명이 이 땅을 둘러싼 '검은 산'에서 비롯되었을 정도로 웅장한 산세가 인상적이지요. '두브로브니크'에서 차로 금세 닿을 만큼 가까운데도, 풍경과 분위기는 전혀 다르고, 비교적 안전한 국가라 안심하고 여행을 즐기실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지요. 가장 먼저 들르는 곳은 몬테네그로의 관문, '코토르'입니다. 이 작은 마을이 특별한 이유는 바다가 깊게 산으로 파고든 '피요르드 지형' 때문인데요. 거대한 배가 마을로 들어오는 모습 조차 신비롭게 느껴지기 때문이죠. 잘 보존된 구시가지 안에는 '성 트리푼 성당', '성 니콜라스 교회'와 같은 고풍스러운 건물들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가이드와 함께 구시가지를 가볍게 둘러본 후, 마을 뒷편 성벽길을 따라 '요새'까지 올라가봅니다.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코토르만'의 풍경은 이 곳까지 오른 수고를 단번에 잊게 만들어줄 거예요. 오후에는 아드리아 해를 따라 남쪽으로 이동해 작은 요새 도시 '부드바'에 도착합니다. 두세 명이 나란히 걷기에도 좁은 골목 사이로 개성 있는 카페와 레스토랑이 숨어 있어, 탐험하듯 걸어보는 재미가 있는 마을이기도 하답니다. 오늘 밤은 '부드바' 인근에 위한 호텔에서 하루를 쉬어갑니다. 생소해서 더 매력적인 나라, '몬테네그로'에서의 하룻밤! 벌써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 숙소 : 4성급 호텔
🥗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현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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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  부드바 - 페라스트 - 두브로브니크

오전에는 '부드바'를 떠나 '페라스트'로 이동해봅니다. 이곳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마치 수채화에서나 볼법한 고요한 풍경입니다. 잔잔한 물결 위에 떠있는 두 개의 작은 섬 (성 조지 섬과 바위 위의 성모교회 섬)이 하늘빛을 머금고 고요히 떠 있는 모습은 잠시 걸음을 멈추게 하죠. 이 곳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뒤, 국경을 넘어 크로아티아를 대표하는 성벽 도시 '두브로브니크'로 이동합니다. 도착하자마자 우리는 작은 차량을 타고 '두브로브니크'의 전경을 파노라마로 담을 수 있는 '스르지 산 전망대'로 올라가볼텐데요. 뷰포인트마다 잠시 내려, 오렌지색 지붕과 아드리아 해가 어우러진 낭만적인 풍경을 느긋하게 감상해봅니다. 오늘과 내일은 '두브로브니크'에서는 이틀간 머무르게 되는데요. 아드리아해가 내려다보이는 전망 좋은 5성급 호텔 숙박은 물론, 전 객실 모두 '오션 뷰'로 예약을 해두었습니다. 창문을 열면 바로 보이는 아드리아 해, 아침에는 잔잔한 물결이 반짝이며 하루를 깨우고, 저녁에는 붉은 석양이 천천히 바다를 감싸며 하루를 넘어갑니다. 내 방에서 바라보는 아드리아 해, 그 풍경이 내일의 '두브로브니크'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어줄 겁니다.

🏠 숙소 : 5성급 호텔 [※바다 뷰 객실]
🥗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특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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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  두브로브니크

오늘은 '아드리아 해의 진주'라 불리는 '두브로브니크'에서 온전한 하루를 보냅니다. 영국의 대문호 버나드 쇼가 "천국을 만나려거든 두브로브니크로 가라"라고 말했을만큼 아름다운 곳이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우리는 이 도시를 깊이있게 둘러볼 수 있도록 '두브로브니크 1일권'을 드릴거예요. 오늘 하루는 성벽투어를 포함해 '두브로브니크' 곳곳을 자유롭게, 그리고 여유롭게 즐겨보세요. 우리의 여정은 두브로브니크의 관문이자 상징인 '필레 문'에서 시작합니다. 문을 통과하는 순간 중세로 시간여행을 떠난 듯한 기분이 드실텐데요. 첫번째 방문지는 1317년에 지어진 '프란체스코 수도원'입니다. 이 수도원에는 유럽에서 세번째로 오래된 약국이 아직 운영중인데, 장미크림이나 허브차 등 전통방식으로 만든 제품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이어서 두브로브니크 공화국 시대 총독의 저택이었던 '렉터 궁전'으로 향합니다. 중세 가구, 예술품, 역사적 기록들이 전시되어 있어 당시 귀족들의 삶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거예요.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두브로브니크의 성벽 위를 걸어보는  시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성벽에 오르면 오렌지색 지붕들이 파도처럼 이어지는 구시가지와 눈부신 아드리아 해가 한눈에 펼쳐지는데, 왜 이곳이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휴양지인지 단번에 이해하게 되실 거예요. '성벽 산책' 후에는 자유시간이 주어집니다. 성벽 아래 골목의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시거나,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에서 가벼운 브런치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어디로 갈지 고민된다면 가이드에게 추천받아보세요. 오늘은 각자의 취향에 맞게 '두브로브니크'를 천천히, 깊이 있게 즐겨보세요. 

🏠 숙소 : 5성급 호텔 [※바다 뷰 객실]
🥗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현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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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5  두브로브니크 - 스플리트

오전에는 로마 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의 휴양지로 알려진 '스플리트'로 이동합니다. 이곳은 황제가 평온한 노년을 보내기 위해 선택한 곳으로, 2,0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거대한 궁전과 고대 로마 건축물들이 거의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곳이지요. '스플리트'에 들어서면 따뜻한 햇살 아래 에메랄드 빛 바다, 항구를 따라 이어진 라바 산책로, 붉은 지붕이 이어지는 구시가지의 풍경이 펼쳐지는데요. 그 순간, 황제가 왜 이곳에 어마어마한 규모의 궁전을 짓고 여생을 보냈는지 단번에 이해하게 되실 거예요. 제일 먼저 디오클레티아누스의 '지하 궁전'부터 살펴봅니다. 과거 황제의 침실, 거실, 목욕탕이 자리했던 이 곳을 거닐다보면 어느새 로마 시대에 도착한 듯한 기분이 들 거예요. 그 후, '마르얀 언덕'에 올라 스플리트 전경을 감상해봅니다. 촘촘히 이어진 오렌지색 지붕 너머로 끝없이 펼쳐지는 아드리아 해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풍경은, 오랫동안 여러분의 기억속에 자리잡을 거예요. 오늘은 '스플리트'에서 하루를 쉬어갑니다. '두브로브니크'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스플리트'에서, 평온한 밤을 보내보세요.

🏠 숙소 : 4성급 호텔
🥗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현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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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6  스플리트 - 트로기르 - 자다르

'스플리트'를 떠나 조금만 차를 타고 달리다보면 섬 위에 세워진 작은 마을, '트로기르'에 도착합니다. 우리의 여정은 마을의 중심, '이바나 파블라 광장'에서 시작되는데요. 광장을 둘러싼 고딕·르네상스 건물들은 수백 년의 시간이 켜켜이 쌓여 있어, 걷는 것만으로도 과거와 현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이 들 거예요. 그 후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트로기르'만의 매력을 천천히 여유롭게 느껴보세요. 오후에는 영화계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이 "내가 본 일몰 중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고 극찬한 '자다르'로 이동합니다. 이 도시는 바다가 음악을 연주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정말 특별한데요. 해변가에 서면 파도와 바람이 계단형 파이프 속으로 들어가며 신비로운 선율을 만들어냅니다. 자연이 직접 연주하는 세계 유일의 음악이라 할 만큼 독창적이고 아름답지요. '바다 오르간' 바로 옆에는 '태양의 인사'라는 원형 조형물이 있는데, 빛이 점점 깊어질수록 자다르는 더 아름답게 물들어 간답니다. 바람, 파도, 그리고 빛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자다르'의 특별한 풍경 속에서 잠시 여유로운 시간을 즐겨보세요. 이곳에서의 시간은 분명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거예요.

🏠 숙소 : 4성급 호텔
🥗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현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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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7  자다르 - 플리트비체 - 라스토케 - 자그레브

며칠간 아드리아해를 따라 여행해 온 우리는 오늘, 완전히 다른 풍경을 만나러 갑니다. 바다의 수평선 대신, 깊고 고요한 숲과 물빛이 펼쳐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인데요. 이곳은 영화 '아바타'의 영감이 되었다고 알려진 곳으로,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가 사라지는 신비로운 풍경들을 만날 수 있지요. 푸른 숲 속 깊숙이 자리한 16개의 호수, 그리고 92개의 폭포가 층층이 이어지며 만들어내는 풍경은 마치 다른 세상에 머무는 듯한 기분을 들게 만들어주지요. '플리트비체'는 워낙 넓어 자유 여행자들은 2박 3일 동안 상·중·하부를 천천히 둘러보기도 하는데요. 반면, 대부분의 패키지 여행에서는 1~2시간만 빠르게 보고 떠나는 경우가 많아, 이 곳만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기 어렵지요.  [그래서여행]과 함께라면 셔틀버스와 보트를 적절히 이용해, 상부,중부,하부의 핵심 포인트를 3~4시간 동안 여유롭게, 가장 아름다운 구간 위주로 걸어보게 됩니다. 물결이 계단처럼 흐르는 상류, 거대한 폭포가 쏟아지는 하부 그리고 곳곳에 숨어있는 작은 호수까지 플리트비체의 다양한 얼굴을 알차게 만나보세요. 이 곳에서 점심식사 후에는 동화 속에나 나올 법한 물레방아 마을, '라스토케'로 이동합니다. 물길 위에 세워진 작은 나무집들과 물레방아가 어우러져 마치 오래된 그림책 한 장을 넘긴듯한 아담한 풍경이 이어지지요. 이후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로 이동해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오늘 하루, 크로아티아가 보여준 또 다른 얼굴은 어떠셨나요? 바다에서 숲으로, 푸른 호수와 폭포로 이어지는 전혀 새로운 풍경이 여러분의 여행에 한 겹 더 깊이를 더해주었길 바랍니다. 내일은 국경을 넘어 '슬로베니아'로 향하는 날입니다. 또 다른 풍경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니, 이어질 여정도 기대해 주세요. 

🏠 숙소 : 5성급 호텔
🥗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현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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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8  자그레브 - 포스토이나 동굴 - 류블랴나 - 블레드호수 

아침에는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를 가볍게 산책하며 하루를 엽니다. 잠시 후 국경을 넘어 '슬로베니아'로 향하면, 오늘의 첫 하이라이트가 기다리고 있지요. 바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석회암 동굴인 '포스토이나 동굴'인데요.  영국의 조각가 헨리 무어가 "경이로운 자연 미술관"이라 극찬한 이곳은, 수백만 년 동안 한 방울씩 떨어진 물이 만들어낸 기묘한 조형물로 가득합니다. 녹아내린 아이스크림처럼 부드러운 '석순', 피사의 사탑을 닮은 '종유석', 그리고 이름 붙이기조차 어려운 신비한 형상들까지! 마치 자연이 숨겨둔 비밀 창고를 몰래 구경하는 듯한 기분이 들거예요. 그 후 우리는 슬로베니아의 수도 '류블랴나'로 이동합니다. 분홍빛 '프란체스코회 교회'와 '프레셰렌 광장', 도시를 내려다보는 '류블랴나 성'까지! 이 도시는 걸을수록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하지요. 그리고 저녁, 드디어 기다리던 '블레드 호수'에 도착합니다. [그래서여행]은 호숫가 바로 앞에 위치한 호텔 숙박은 물론, 모든 분들이 호수 뷰 객실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해두었습니다. 창문을 여는 순간, 호수와 '블레드 섬'이 그림처럼 펼쳐지고, 밤에는 잔잔한 물결 위로 은은한 조명이 비쳐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는데요. 내일 아침에는 조금 일찍 나와 호수 한 바퀴 산책해보세요. 고요한 아침 공기 속에서 물안개가 천천히 호수 위로 올라오는 장면은 오직 이 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풍경이니까요.

🏠 숙소 : 4성급 호텔 [※블레드 호수 뷰 객실]
🥗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현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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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9  블레드 호수 - 그라츠

오전에는 율리안 알프스의 보석이라 불리는 '블레드 호수'에서 여유롭게 아침을 시작합니다. 에메랄드빛 호수가 잔잔하게 빛나고, 호수를 감싸는 산과 절벽 위의 '블레드 성'이 병풍처럼 펼쳐지며 마치 동화 속 장면 같은 풍경이 눈앞에 펼쳐지는데요. 이곳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티토 대통령'이 별장을 지어 머물렀다는 이야기도 있을 만큼, '블레드 호수'는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제일 먼저 전통 나룻배 '플레트나'를 타고 호수 한가운데 자리한 '블레드 섬'으로 이동합니다. 물 위를 미끄러지듯 나아가는 플레트나는 '블레드 호수'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이동 수단이지요. 섬에 위치한 '성모승천교회'의 안으로 들어가면 종이 보이는데요. 세 번 울리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블레드 호수'에 울려 퍼지는 종소리에 마음 속 소망을 담아 소원을 빌어보세요. 그 후 '블레드 성'에 올라 호수 전체를 한 눈에 담아본 후, 오후에는 오스트리아의 작은 도시 '그라츠'로 이동합니다.
차창 밖으로 하루의 빛이 천천히 졌다 들며 이어지는 풍경을 바라보면, 어느덧 이번 여행의 마지막 날이라는 사실이 조금씩 마음에 와닿기 시작합니다. 발칸에서 만난 장엄한 '피요르드', 푸른 아드리아해, 그리고 아바타의 모티브가 되었던 '플리트비체', 동화 속에서 볼법한 '블레드 호수'까지! 여행에서 만난 모든 순간들을 떠올리며 하루를 마무리해보세요. 

🏠 숙소 : 4성급 호텔
🥗 조식 - 호텔식 | 중식 - 특식 | 석식 - 현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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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0  그라츠 - 비엔나 - 비엔나 공항

아침에는 '그라츠'를 천천히 걸어봅니다. 도심 한가운데 우뚝 솟아있는 언덕 정상에 있는 '슐로스베르크 전망대'에 올라가면 붉은 지붕이 빼곡히 모여있는 그라츠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데요. 그라츠의 랜드마크인 '그라츠 시계탑'이 바로 앞에서 반갑게 우리를 맞이해줄겁니다. 전망대에서 내려오면 독특한 모양의 외관으로 유명해진 '쿤스트하우스(현대미술관)'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유럽의 오래된 건축물 사이에 위치한 이 독특한 건물만 보더라도 그라츠가 과거와 현대가 공존 하는 도시임을 그대로 알려주지요. 그 후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로 이동합니다. 마지막 날인만큼 오후는 온전히 나만의 속도대로 '비엔나'를 즐겨보세요. 카페 '자허'에서 진한 '자허토르테' 한 조각을 맛보거나 '링슈트라세'를 따라 이어진 고풍스러운 건물들을 바라보며 산책을 즐겨보는 것도 좋아요. 짧지만 소중한 자유시간이 여러분의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채워줄 거예요. 그 후 약속된 시간에 가이드를 만나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며칠동안 만난 발칸의 풍경들과 사람들, 그 속에서 만든 추억을 마음속에 차곡차곡 담아 여행을 마무리해보세요. 

🛫 기내박
🥗 조식 - 호텔식 | 중식 - 한식 | 석식 - 자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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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1  인천공항 도착

비행기를 타고 창밖에 펼쳐진 구름을 바라보며 여행의 모든 순간을 되새겨 보세요. 인천공항에 도착하면 우리의 여행이 공식적으로 종료되지만, 여러분의 여정은 계속됩니다. 앞으로도 그래서여행과 함께 새로운 세상을 탐험하며 끝없는 여행의 즐거움을 발견해보세요. 

🥗 조식 - 기내식 | 중식 - 기내식


취소규정 | 특별약관 적용
여행약관

[특별약관 안내]
◎ 본 상품은 숙박 객실에 대한 비용을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 예약확정 후, 변경/취소 할 경우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5조(특약)와 제20조 2항에 의거, 특별약관에 따른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반드시 특별약관 및 취소 규정을 확인하신 뒤에 예약하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특별약관 수수료 안내]
특별약관의 수수료 경우, 표준약관보다 높은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취소 수수료 부과 세부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항공권이 발권된 경우, 취소 일자와 별개로 항공 취소 수수료가 별도로 발생합니다.

① 여행자의 여행 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
- 여행 출발 30일 이전까지 취소할 경우 : 선지급내역을 제외한 나머지 계약금 환급
- 여행 출발 29일 ~ 20일 전 취소할 경우 : 총 상품가의 20% 배상 (현지 숙박, 현지 차량, 취소 수수료, 기타 등)
- 여행 출발 19일 ~ 10일 전 취소할 경우 :  총 상품가의 30% 배상 (현지 숙박, 현지 차량, 취소 수수료, 기타 등)
- 여행 출발 9일 ~ 8일 전 취소할 경우 : 총 상품가의 50% 배상 (현지 숙박, 현지 차량, 취소 수수료, 기타 등)
- 여행 출발 07일 ~ 01일 전 취소할 경우 :  총 상품가의 80% 배상 (현지 숙박, 현지 차량, 취소 수수료, 기타 등)
- 여행 당일 : 취소 및 환불 불가

② 당사의 귀책 사유로 여행이 취소된 경우
- 여행 출발일 31일 전까지 통보 시 : 계약금 환급
- 여행출발일 30~21일 이전까지 통보 시 : 총 상품가의 15% 배상
- 여행출발일 20~08일 이전까지 통보 시 : 총 상품가의 20% 배상
- 여행 출발일 07일~01일 이전까지 통보 시 : 총 상품가의 30% 배상
- 여행 출발 당일 통보 시 : 총 상품가의 50% 배상

③ 최저 행사 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여행이 취소된 경우
최소 출발 인원이 미충족되어 여행 출발이 불가한 경우에는 표준약관 제9조 (최저 행사 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 여행 출발 7일 전까지 여행 취소 통보 시 : 계약금 환급
- 여행 출발일 1일 전까지(6일~1일) 통지 시 : 총 상품가의 30% 배상
- 여행 출발 당일 통지 시 : 총 상품가의 50% 배상

휴일 및 평일 여행사의 업무종료(PM 18:00) 후 취소는 출발일 기준에서 제외 됩니다.
예) 토/일/월요일 출발은 금요일 업무종료 전까지 취소하셔야 하며 업무종료 후 취소는 당일 취소로 적용됩니다.
이 점 고객님께서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여행 전 안내 | 참고사항
여행 전 안내사항

01. 여행 약관 12조
국외여행을 실시함에 있어서 이용운송 숙박 기관에 지급하여야 할 요금이 계약 체결 시보다 5% 이상 증감하거나 여행 요금에 적용된 외화 환율이 계약 체결 시보다 2% 이상 증감한 경우 여행업자 또는 여행자는 증감된 금액 범위 내에서 여행 요금의 증감을 상대방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02. 여행 일정 변경에 관한 사전 동의 안내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2조(여행 조건의 변경 요건 및 요금 등의 정산)에 의거 상품계약 시 고지한 일정이 현지 사정(천재지변, 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 기관 등의 파업 및 휴업 등)에 의하여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원활한 여행 일정 이행을 위하여 부득이하게 변경될 수 있음을 사전 고지합니다

03. 현금영수증 신청은 출발일에 발급되므로 필요하실 경우, 미리 말씀해 주세요. 출발일 이후에 발급은 어렵습니다. 여행 상품의 알선 수수료는 현금영수증으로 발급 가능합니다. (단, 해외 현지에서 소비하는 지상비의 경우, '국외 지출'이므로 현금영수증 발급이 되지 않습니다)
① 호텔은 동급의 다른 호텔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② 현지 사정 및 휴관일로 인해 입장을 하지 못할 경우 다른 관광지로 대체 됩니다.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참고사항

■ 최소출발 : 본 상품은 최소 10명, 최대 12명  출발하는 상품입니다.
■ 호텔 조건
- 방사용 조건은 성인 기준 2인 1실 기준입니다.
- 아동 요금은 성인과 동일 조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