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스코틀랜드 | 거대한 대자연의 스케일을 마주하다
에든버러, 인버네스, 에일린 도난성, 스카이 섬, 스털링 성, 글렌코, 네스호, 피틀로클리, 포트윌리엄, 런던, 레이크디스트릭트, 코츠월드, 하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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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박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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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선 항공권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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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6명 / 최대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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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능시기 : 4~10월


여행안내

영국 북쪽 끝, '스코틀랜드'를 아시나요? '런던'의 세련된 도시미나, '코츠월드'의 목가적인 평화로움도 매력적이지만, 이곳에는 거대한 자연의 스케일이 있습니다. '런던'에서 '레이크 디스트릭트'를 지나 북쪽으로 오를수록 풍경은 서서히, 그러나 확실하게 달라집니다. 꽃들이 만발한 정원과 베이지색 돌담 마을은 어느새 사라지고 하늘은 더 낮게 드리우고, 초록빛 언덕은 점점 높아집니다. 부드럽던 바람은 점차 거칠어지고, 공기마저 묘하게 달라지죠. 태고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압도적인 대자연, 바로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의 시작입니다. 대부분의 영국 일주 여행은 '에든버러'에서 여정을 마치지만, [그래서여행]의 스코틀랜드 여정은 그 너머로 계속됩니다. 하이랜드의 드라마틱한 풍경을 지나, 신비로운 섬 '스카이섬'까지 깊숙이 이어지죠. 게다가 소그룹 여행으로만 누릴 수 있는 '스카이섬' 숙박으로, 쉽게 닿기 어려운 이 섬의 하루와 밤을 온전히 누릴 수 있습니다. 평화로운 '코츠월드'에서 시작해 하이랜드의 광활한 자연을 지나, 신비로운 '스카이섬'에 닿는 여정. 그 끝에서 마주할 스코틀랜드는, 아마 여러분이 알고 있던 '영국'과는 조금 많이 다를 거예요.

포함사항

✔ 4성급 호텔 (2인 1실 기준) 
(★) 그래서여행이 준비한 특별한 경험
→ '스카이섬' 안에 위치한 호텔 1박
→ '코츠월드'에 위치한 호텔 1박
→ '레이크디스트릭트' 안에 위치한 호텔 1박 
✔ 전 일정 식사 포함 (※자유식 2회 제외)
✔ 한국인 드라이빙 가이드 동행
✔ 전용차량 (9인승 벤)
✔ 관광지 입장료 및 필수투어
✔ 1억원 여행자 보험
✔ NO 쇼핑 / NO 옵션 / NO 가이드 팁 
불포함사항

[인천 ↔ 런던] 국제선 왕복 항공권 
X [에든버러 → 런던] 국내선 편도 항공권
X ETA(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 발급 비용 : £16
※ 비자비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X 자유식 2회 
X 개인여행경비 (객실 매너팁, 자유시간시 개인 비용 등)
X 1인 객실 사용료 (싱글룸 추가비용은 전화문의)

 추천 항공 일정 (대한항공)

가는편
KE 907 [10:40] 인천(ICN) 출발 - [16:30] 런던 히드로 (LHR) 도착

오는편
KE 908 [18:50]  런던 히드로 (LHR) 출발 - 다음날 [16:25] 인천(ICN) 도착 

※ ​위 스케줄은 썸머타임이 해제된 기간(윈터타임, 26년 10월 25일 - 27년 3월 27일) 기준입니다.
 썸머타임이 다시 시작되는 27년 3월 28일 이후에는 항공 스케줄이 변동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항공권 예약 대행을 원하실 경우, 출발 확정 시점에 정확한 항공요금을 안내드린 후 예약 및 발권서비스가 진행됩니다. [항공예약 대행 수수료 : 3만원]

여행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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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든버러만으로는 부족해!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스코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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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무는 것 자체가 특별한 경험, 스카이 섬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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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든버러 로열마일, 스코틀랜드 '왕의 길'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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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코틀랜드 3대 성 마스터!! - 에일린도난, 스털링, 에든버러 성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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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모금에 담긴 향, 스카치 위스키 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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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전원 속 숙소, 코츠월드의 평온을 담다.

출발일별 모객현황

*연휴가 포함된 출발일은 [파란색]으로 구분해두었습니다.
*옆으로 밀어보세요.   ───── > |
🌿 봄 [5월] 
출발일
도착일
상품가
잔여좌석
추천항공
[5월 연휴] 5월 5일 (수)2027년 5월 13일 (목)미정 [전화문의]6석대한항공
☀️ 여름 [6~8월] 
출발일
도착일
상품가
잔여좌석
추천항공
2027년 6월 12일 (토)2027년 6월 20일 (일)780만원/인
6석대한항공
2027년 7월 31일 (토)2027년 8월 8일 (일)미정 [전화문의]
6석대한항공
2027년 8월 28일 (토)2027년 9월 5일 (일)미정 [전화문의]6석대한항공

여행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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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인천 - 런던 - 코츠월드

Good afternoon! (안녕하세요!) 영국 런던에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입국 절차를 마치고 출국장 밖으로 나가시면 영국에서 오랫동안 활동 중인 한국인 가이드가 반갑게 여러분을 맞이할 거예요. 오늘은 영국 사람들이 '은퇴 후 가장 살고 싶은 마을'로 손꼽는 '코츠월드'로 이동합니다. 영국 특유의 시골 풍경이 이어지는 이곳은 '영국에서 가장 영국다운 시골 풍경'을 만날 수 있는데요. 대부분의 숙소가 가족이 직접 운영하는 소규모 호텔이라 일반 패키지여행에서는 숙박이 쉽지 않죠. 저희 그래서여행은 6인 이하 소그룹 여행이기에 코츠월드에서의 하룻밤이 가능하답니다. 영국 여행의 첫날, 가장 영국답게 시작해 볼까요?

🏠 숙소 : 4성급 호텔 [※코츠월드에 위치]
🥗 중식 - 기내식 | 석식 - 기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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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코츠월드(버튼 온 더 워터) - 하워스 - 레이크 디스트릭트

돌담 위로 따스한 햇살이 스며들고, 초록빛 언덕 위로 양들이 느릿하게 걸어갑니다. 바람은 천천히 흘러가고, 마을은 아직 잠에서 덜 깬 듯 고요합니다. 오늘은 이런 '영국의 평화로운 시골 풍경' 속으로 한 걸음씩 들어가 볼 텐데요. 첫 번째 목적지는 코츠월드를 대표하는 마을, '버튼 온 더 워터'입니다. 햇살이 부드럽게 내려앉은 돌담길을 따라 걷다 보면 베이지색 돌집들이 다정하게 줄지어 서 있고, 맑은 시냇물이 마을 한가운데를 천천히 가로지릅니다. 테라스가 있는 찻집에 앉아 향긋한 홍차 한 잔을 마시며 느긋하게 흐르는 강물과 사람들의 여유로운 발걸음을 바라보세요. '영국의 시골이란 이렇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 거예요. 다음으로는 '제인 에어'의 작가 샬럿 브론테와 '폭풍의 언덕'의 작가 에밀리 브론테의 고향, '하워스'로 이동합니다. 마을 끝자락에 자리한 브론테 자매의 집은 지금도 그 시절의 모습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창밖으로 끝없이 펼쳐진 요크셔의 황야를 바라보면 그들의 문장 속 거친 바람과 쓸쓸한 풍경이 눈앞에 그려질 거예요. 오후에는 영국 왕실이 사랑한 휴양지 '레이크 디스트릭트 국립공원'으로 이동합니다. 이곳은 '피터래빗'의 작가 베아트릭스 포터가 영감을 얻었던 곳으로, 맑고 투명한 호수와 구릉지대, 그 사이로 아기자기한 마을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는데요. 오늘 밤은 국립공원 안 '윈더미어 호수' 바로 앞에 있는 호텔에서 쉬어갑니다. 밤이 깊어지면 호수 위로 별빛이 고요히 내려앉고, 잔잔한 물결이 부드럽게 속삭입니다. 도시의 소음이 닿지 않는 이곳에서 영국 시골의 평화로움을 온전히 느껴보세요.

🏠 숙소 : 4성급 호텔 [※레이크 디스트릭트에 위치]
🥗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현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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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 레이크 디스트릭트(윈더미어 호수, 그라스미어) - 퀸스페리

오늘은 '레이크 디스트릭트'에서 하루가 시작됩니다. 이곳은 낮은 산들 사이로 빙하가 녹아 흐르며 만들어낸 400여 개의 호수와 계곡이 수천 년 동안 어우러져 지금의 평화로운 풍경을 만들어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큰 호수인 '윈더미어'에서 유람선을 타고 '그라스미어'로 이동해봅니다. 유람선 위에서 짙은 회색 돌로 지어진 집들과 구릉지대, 그리고 호숫가의 드넓은 풍경을 바라보며 힐링해 보세요. 도착하는 '그라스미어'는 사랑스러운 토끼 '피터래빗'의 고향이자, 시인 윌리엄 워즈워스가 "인간이 발견한 가장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곳"이라 찬사를 보낸 마을입니다. 돌담길을 따라 걷다 보면 작은 정원마다 색색의 꽃이 피어 있고, 돌담 너머로는 홍차 향이 은은하게 느껴지지요.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듯한 이곳에서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그라스미어의 평온함을 마음속에 담아보세요. 오후에는 북쪽으로 이동해 '퀸스페리'에서 하루를 쉬어갑니다. 이 밤이 지나면 전혀 다른 매력의 스코틀랜드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 숙소 : 4성급 호텔
🥗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현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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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 퀸스페리 - 스털링 성 - 글렌코 - 포트윌리엄 - 스카이 섬

오늘은 스코틀랜드의 '하이랜드'로 향하는 날입니다. 어제까지 보았던 평화로운 시골 풍경이 서서히 달라지기 시작하지요. 완만했던 언덕은 점점 높아지고, 하늘은 한층 가까워지며, 바람은 차츰 거칠어집니다. 가장 먼저 들르는 '스털링 성'은 스코틀랜드의 여왕 '메리 스튜어트'가 어린 시절을 보낸 곳이자 하이랜드로 들어서는 관문인데요. 성벽 위에 서면 드넓은 평야와 구릉이 끝없이 펼쳐지고, 멀리 겹겹이 쌓인 산맥이 오늘 우리가 향할 길을 조용히 가리킵니다. 얼굴에 스치는 바람이 조금 더 강해지는 순간, "이제 진짜 하이랜드에 들어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 겁니다. 빙하가 깎아낸 산봉우리들이 이어지며 드라마틱한 풍경을 만들어낸 '글렌코'로 향합니다. 하이랜드를 상징하는 이곳은 장대한 아름다움 뒤에 1692년 맥도널드 가문의 학살이란 비극적 역사를 품고 있어, 사람들은 "가장 아름답고도 슬픈 계곡"이라고도 불리는 곳이지요. 그 후 스코틀랜드 최고봉 '벤 네비스' 산 아래에 있는 '포트윌리엄'을 지나 영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스카이 섬'으로 이동합니다. 길을 따라 달리다 보면 풍경은 또 한 번 변합니다. 부드럽던 언덕은 거친 바위산으로, 강은 바다로, 하늘과 땅은 하나가 되지요. 거대한 대자연의 순수함으로 가득한 '스카이 섬'은 스코틀랜드에서도 가장 신비롭고 드라마틱한 곳인데요. 약 1만 명이 사는 작은 섬이지만, 매년 수십만 명의 여행자가 찾아오는 곳이기에 그만큼 섬 안에 머무를 수 있는 숙소는 매우 한정적이고, 특히 성수기엔 예약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그래서여행]은 이곳에서의 숙박이 얼마나 특별한 경험인가를 알기에 섬 '내부'에 위치한 4성급 호텔 숙박을 보장합니다.

🏠 숙소 : 4성급 호텔 [※스카이 섬 안에 위치]
🥗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현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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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5 스카이 섬 - 에일린 도난 성 - 인버네스

창문을 열면 바람이 다르게 불고, 하늘은 어제보다 한층 낮게 내려앉아 있지요. 오늘은 태초의 풍경을 간직한 '스카이 섬'을 구석구석 탐험해 봅니다. 바위와 안개, 그리고 바다와 구름이 뒤섞인 원시의 대지가 눈 앞에 펼쳐집니다. 가장 먼저 향하는 곳은 스카이섬의 상징, '올드맨 오브 스토르'입니다. '노인의 얼굴 옆모습'과 닮았다 하여 이름 붙여진 거대한 바위기둥이 하늘을 향해 곧게 솟아 있습니다. 가까이 다가갈수록 그 크기와 존재감은 생각보다 훨씬 거대하고, 눈으로 보는 순간 한 번 더 놀라게 되죠. 그 장엄하고 고독한 실루엣 앞에 서 있으면 '아름답다'라는 감탄사 대신 묵직한 침묵 속에 잠겨 눈앞의 압도적인 풍경을 조용히 바라보게 될 거예요. 다음으로는 스카이 섬에서 가장 큰 마을인 '포트리'를 잠시 들러봅니다. 항구를 따라 파스텔톤의 다채로운 색으로 칠해진 집들이 그림처럼 줄지어 있습니다. 천천히 거리를 거닐며 스카이섬 주민들의 소박한 일상을 만나보세요. 그 후 퀼린 산맥에서 흘러내린 물줄기가 연속된 계단식 폭포와 웅덩이를 만들어낸 곳 '페어리 풀즈'로 이동합니다. 요정들이 목욕하고 놀았다는 전설이 전해질 정도로 주변의 거칠고 황량한 자연과 대비되는 동화 속 풍경 같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오후에는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으로 손꼽히는 '에일린 도난 성'에 들러봅니다. 바다 위 작은 섬에 고요히 서 있는 '에일린 도난 성'은 긴 돌다리가 성과 본토를 연결하고 있는데, 스코틀랜드 하이랜드를 대표하는 가장 상징적이고 그림 같은 풍경을 지닌 성으로 수많은 사진가의 사랑을 받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이후 차창 밖으로 스카이 섬의 실루엣이 점점 멀어질 때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스코틀랜드 대자연의 묵직한 감동이 긴 여운으로 남을 거예요.

🏠 숙소 : 4성급 호텔
🥗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현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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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6 인버네스 - 네스호 - 피틀로클리 - 에든버러

오전에는 전설 속 괴물, '네시'가 산다는 '네스호'로 향합니다. 깊고 길게 뻗은 호수는 물빛이 짙고 묵직해, 맑은 날보다 구름이 낮게 깔린 날 더욱 신비로운 분위기를 띱니다. 이곳은 안개 낀 새벽마다 호수 위로 거대한 그림자가 스치듯 움직였다는 이야기로 오랫동안 전 세계 여행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왔지요. 검푸른 물빛 속에는 아직도 그 이야기의 흔적이 남아 있는 듯합니다. 호수 바로 옆에는 네스호의 멋진 풍경을 완성하는 '어쿼트 성'의 웅장한 폐허가 자리 잡고 있어 신비로움을 더합니다. 잠시 호숫가와 성을 바라보며, 네시를 찾아보는 특별한 상상에 잠겨보세요. 다음으로는 위스키 애호가들의 성지, '피틀로크리'로 이동합니다. 작은 마을이지만, 스코틀랜드 전통 증류소들이 여전히 옛 방식을 지켜가며 위스키를 만들어내는 곳인데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블레어 아솔 증류소'에서 하이랜드의 바람과 세월의 깊이가 녹아 있는 스코틀랜드 위스키를 시음해 보세요. 그 후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든버러'로 이동해 시내 중심부에 있는 호텔에서 하루를 쉬어갑니다. 에든버러 도착 첫날은 '칼튼 힐'에 올라 도시 전체를 내려다보는 파노라마 전망을 감상해 봅니다. 하늘빛, 지붕들, 성벽과 언덕이 겹겹이 이어지는 풍경은 에든버러가 왜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로 불리는지를 보여줍니다.

🏠 숙소 : 4성급 호텔 [※에든버러 시내 중심부에 위치]
🥗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현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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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7 에든버러 - 런던

오늘은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든버러를 여행해 볼 텐데요. 소설 '해리포터'가 탄생한 곳이자 스코틀랜드의 전통 복장 '킬트'와 '백파이프'의 선율을 들을 수 있는 스코틀랜드 고유의 문화와 분위기를 가장 선명하게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먼저, 스코틀랜드의 오랜 역사가 켜켜이 쌓인 거리 '로열마일'을 지나 이 길의 끝자락, 검은 화산암 위에 세워진 오랜 세월 동안 스코틀랜드를 지켜온 강력한 요새인 '에든버러 성'을 둘러봅니다. 내부에는 스코틀랜드의 왕관 보석과 왕위 계승의 상징인 '운명의 돌'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성벽에 서면 중세의 거리를 따라 펼쳐진 에든버러 구시가지와 멀리 바다까지 시원하게 내려다보입니다. 왜 이 도시가 수많은 작가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었는지 단번에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오후에는 비행기를 타고 런던으로 이동합니다. 며칠간 보았던 스코틀랜드의 광활한 풍경과는 극명하게 대비되는 활기찬 도시 풍경이 우리를 맞이할 텐데요. 오늘 밤은 런던 시내 중심부에 있는 호텔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게 됩니다. 호텔 주변으로는 템즈강을 따라 레스토랑, 펍, 상점들이 즐비해 있으니 저녁 시간을 활용해 각자의 취향에 맞게 런던의 밤을 즐겨보세요.

🏠 숙소 : 4성급 호텔
🥗 조식 - 호텔식 | 중식 - 현지식 | 석식 - 현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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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8 런던 - 런던 공항

오늘은 나만의 취향에 맞게 '런던'에서 자유 시간을 보내봅니다. 나의 취향에 맞게 '영국 박물관'이나 '내셔널 갤러리'에서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나만의 시간을 보내보는 것도 좋고요. 만약 두 번째 영국 여행이라면 도시의 동쪽 끝, 시간의 기준이 시작된 '그리니치 천문대'에 다녀오시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도시의 분주함 속에서 잠시 쉬고 싶다면 오래된 카페에서 영국 전통 애프터눈 티를 즐겨보는 것도 좋습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결정하기 어렵다면 가이드와 함께 상의해 보세요. 우리의 가이드는 여러분의 취향에 맞는 런던의 한구석을 조용히 안내해 드릴 것입니다. 그 후 약속된 시간에 다시 모여 가이드와 함께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가이드와 따뜻한 인사를 나눈 뒤 비행기에 오릅니다. "Goodbye, see you later!" (안녕히 가세요!)

🛫 기내박
🥗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자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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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9 인천공항 도착

비행기를 타고, 창밖으로 펼쳐진 구름을 바라보면서 영국 여행의 모든 순간을 되새겨 보세요. 인천공항에 도착하면 여행이 공식적으로 종료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여정은 계속됩니다. 앞으로도 [그래서여행]과 함께 새로운 세상을 탐험하며, 끝없는 여행의 즐거움을 발견해 보세요.

🥗 조식 - 기내식 | 중식 - 기내식


여행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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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규정 | 특별약관 적용
여행약관

[특별약관 안내]
◎ 본 상품은 숙박 객실에 대한 비용을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 
예약확정 후, 변경/취소 할 경우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5조(특약)와 제20조 2항에 의거, 특별약관에 따른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반드시 특별약관 및 취소 규정을 확인하신 뒤에 예약하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특별약관 수수료 안내]
특별약관의 수수료 경우, 표준약관보다 높은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취소 수수료 부과 세부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항공권이 발권된 경우, 취소 일자와 별개로 항공 취소 수수료가 별도로 발생합니다.

① 여행자의 여행 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
- 여행 출발 30일 이전까지 취소할 경우 : 선지급내역을 제외한 나머지 계약금 환급
- 여행 출발 29일 ~ 20일 전 취소할 경우 : 총 상품가의 20% 배상 (현지 숙박, 현지 차량, 취소 수수료, 기타 등)
- 여행 출발 19일 ~ 10일 전 취소할 경우 :  총 상품가의 30% 배상 (현지 숙박, 현지 차량, 취소 수수료, 기타 등)
- 여행 출발 9일 ~ 8일 전 취소할 경우 : 총 상품가의 50% 배상 (현지 숙박, 현지 차량, 취소 수수료, 기타 등)
- 여행 출발 07일 ~ 01일 전 취소할 경우 :  총 상품가의 80% 배상 (현지 숙박, 현지 차량, 취소 수수료, 기타 등)
- 여행 당일 : 취소 및 환불 불가

② 당사의 귀책 사유로 여행이 취소된 경우
- 여행 출발일 31일 전까지 통보 시 : 계약금 환급
- 여행출발일 30~21일 이전까지 통보 시 : 총 상품가의 15% 배상
- 여행출발일 20~08일 이전까지 통보 시 : 총 상품가의 20% 배상
- 여행 출발일 07일~01일 이전까지 통보 시 : 총 상품가의 30% 배상
- 여행 출발 당일 통보 시 : 총 상품가의 50% 배상

③ 최저 행사 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여행이 취소된 경우
최소 출발 인원이 미충족되어 여행 출발이 불가한 경우에는 
표준약관 제9조 (최저 행사 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 여행 출발 7일 전까지 여행 취소 통보 시 : 계약금 환급
- 여행 출발일 1일 전까지(6일~1일) 통지 시 : 총 상품가의 30% 배상
- 여행 출발 당일 통지 시 : 총 상품가의 50% 배상

휴일 및 평일 여행사의 업무종료(PM 18:00) 후 취소는 출발일 기준에서 제외 됩니다.
예) 토/일/월요일 출발은 금요일 업무종료 전까지 취소하셔야 하며 업무종료 후 취소는 당일 취소로 적용됩니다.
이 점 고객님께서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여행 전 안내 | 참고사항
여행 전 안내사항

01. 여행 약관 12조
국외여행을 실시함에 있어서 이용운송 숙박 기관에 지급하여야 할 요금이 계약 체결 시보다 5% 이상 증감하거나 여행 요금에 적용된 외화 환율이 계약 체결 시보다 2% 이상 증감한 경우 여행업자 또는 여행자는 증감된 금액 범위 내에서 여행 요금의 증감을 상대방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02. 여행 일정 변경에 관한 사전 동의 안내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2조(여행 조건의 변경 요건 및 요금 등의 정산)에 의거 상품계약 시 고지한 일정이 현지 사정(천재지변, 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 기관 등의 파업 및 휴업 등)에 의하여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원활한 여행 일정 이행을 위하여 부득이하게 변경될 수 있음을 사전 고지합니다

03. 현금영수증 신청은 출발일에 발급되므로 필요하실 경우, 미리 말씀해 주세요. 출발일 이후에 발급은 어렵습니다. 여행 상품의 알선 수수료는 현금영수증으로 발급 가능합니다. (단, 해외 현지에서 소비하는 지상비의 경우, '국외 지출'이므로 현금영수증 발급이 되지 않습니다)
① 호텔은 동급의 다른 호텔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② 현지 사정 및 휴관일로 인해 입장을 하지 못할 경우 다른 관광지로 대체 됩니다.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참고사항

■ 최소출발 : 본 상품은 최대 6명 출발하는 상품입니다.
■ 호텔 조건
- 방사용 조건은 성인 기준 2인 1실 기준입니다.
- 아동 요금은 성인과 동일 조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