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풍경에 스며든 열정, 안달루시아
그라나다, 세비야, 톨레도, 세고비아, 네르하, 프리힐리아나, 콘수에그라, 마드리드
2,800,000

상품 유형
기타무형상품

선택
총 상품 금액
총 수량 0 0
     홈페이지 상품 예약하기

       ① 마음에 드는 상품 확인 후 [예약하기] 클릭
       ② 예약사항(이름,연락처 등) 기재 후 [결제하기] 클릭
          ★ [결제하기]를 클릭하시면 결제창으로 넘어가지 않고 예약이 완료됩니다. 
       ③ 예약이 완료되면 담당자 확인 후 전화로 예약 안내를 드립니다.

​        카톡으로_11_상담하기.png
        
합리적인 프리미엄 패키지 
그래서, 여행
So, Travel
카카오톡상담배너이미지.png
카카오 실시간 채팅 문의

카카오톡_문의_최종배너.png

* 클릭하면 실시간 상담이 가능합니다.

r_time-quarter-to.png
4박 5일
plane13.png
국제선 항공권 불포함
r_users-alt.png
최소 6명 / 최대 6명
※ 4인 출발 [+70만원/인]
r_calendar-lines-pen.png
여행가능시기 : 연중판매

여행안내

혹시, 스페인 여행이 처음이신가요? 그래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봐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미술관, 축구, 쇼핑 등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즐길 수 있어 큰 고민이 없는데 '가보고 싶었던 소도시들은 어쩌나..?' 싶으신가요? 안달루시아의 하얀 마을들, 스페인의 옛 수도 '톨레도', 로마 수도교의 도시 '세고비아', 그리고 꼭 한 번은 보고 싶었던 '알함브라 궁전'까지! 가보고 싶은 곳은 많은데, 자유여행으로 가려니 이동은 번거롭고 일정은 복잡해지지요. 그렇다고 렌트카를 빌리기엔 부담스럽고, 대중교통으로는 시간 대비 아쉬움이 남지요. 무엇보다 어디서 머물러야 그 도시가 가진 매력을 알 수 있을지 정하는 일부터 만만치가 않으실텐데요. 그래서, [그래서여행]이 준비했습니다. 큰 도시는 각자의 취향대로 즐기고, 대중교통으로는 불편한 스페인 중남부의 소도시와 꼭 봐야하는 핵심 지역들은 [그래서여행]과 함께 돌아보는 여행입니다. 한 번쯤은 머물러 보고 싶었던 소도시 '론다'와 '톨레도'에서의 숙박은 도시의 분위기가 잘 느껴지는 곳으로 골라두었습니다. 처음이라 더 어렵게 느껴졌던 스페인 여행, 어디를 보고, 어디에서 쉬어야할지 고민하는 대신 보고 싶었던 스페인 중남부의 핵심을 가장 효율적이고 편안하게 만나보세요.

포함사항

✔ 4성급 호텔 (2인 1실 기준) 
✔ 전 일정 호텔 조식 포함​
✔ 한국인 드라이빙 가이드 동행
✔ 전용차량 (9인승 벤)
※ 4인일 경우, 8인승으로 변경
✔ 관광지 입장료 및 필수투어
✔ NO 쇼핑 / NO 옵션 / NO 가이드 팁 
불포함사항

[인천 ↔ 마드리드] 국제선 왕복 항공권
X 자유식 10회 
여행자보험
X 개인여행경비 (객실 매너팁, 자유시간시 개인 비용 등)
X 1인 객실 사용료 (싱글룸 추가비용은 전화문의)

 추천 항공 일정 (대한항공)

가는편
KE 913 [12:10] 인천(ICN) 출발 - [19:25] 마드리드(MAD) 도착

오는편
KE 914 [21:25] 마드리드(MAD) 출발 - 다음날 [18:15] 인천(ICN) 도착

 위 스케줄은 썸머타임이 해제된 기간(윈터타임, 26년 10월 25일 - 27년 3월 27일) 기준입니다.
썸머타임이 다시 시작되는 27년 3월 28일 이후에는 항공 스케줄이 변동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항공권 예약 대행을 원하실 경우, 출발 확정 시점에 정확한 항공요금을 안내드린 후 예약 및 발권서비스가 진행됩니다. [항공예약 대행 수수료 : 3만원]

여행 하이라이트
jaime-lillo-iHKiFPLuUSI-unsplash3.jpg

🌙 '론다'와 '톨레도'에서 머무는 밤, 당일치기로는 알 수 없는 소도시의 저녁 풍경
photo-1533224081996-0a96a8481e89.jpg

🏠 지중해·협곡·하얀색 골목이 끝없이 이어지는 안달루시아 하얀 마을 여행
photo-1591612716822-28e05d37ed02.jpg

💃 본고장에서 즐기는 진짜 '플라멩고' - 최정상 무용수가 선보이는 열정적인 공연

출발일별 모객현황

*연휴가 포함된 출발일은 [파란색]으로 구분해두었습니다.
*옆으로 밀어보세요.   ───── > |
❄️ 겨울 [12~2월]
출발일
도착일
상품가
잔여좌석
추천항공
2026년 12월 7일 (월)2026년 12월 11일 (금)280만원/인6석대한항공
[설연휴] 2월 1일 (월)2027년 2월 5일 (금)​300만원/인
6석대한항공
🌿 봄 [3~5월] 
출발일
도착일
상품가
잔여좌석
추천항공
2027년 3월 15일 (월)2027년 3월 19일 (금)​300만원/인
6석대한항공
2027년 4월 19일 (월)2027년 4월 23일 (금)​330만원/인
6석대한항공
[5월 연휴] 5월 3일 (월)2027년 5월 7일 (금)340만원/인
6석대한항공
☀️ 여름 [6~8월] 
출발일
도착일
상품가
잔여좌석
추천항공
2027년 7월 26일 (월)2027년 7월 30일 (금)미정(전화문의)6석대한항공
🍂 가을 [9~11월] 
출발일
도착일
상품가
잔여좌석
추천항공
2027년 10월 4일 (월)2027년 10월 8일 (금)미정(전화문의)6석대한항공
2027년 11월 15일 (월)2027년 11월 19일 (금)미정(전화문의)6석대한항공

여행일정
pexels-rperucho-10157041.jpg

DAY 1  마드리드 - 세고비아 - 톨레도

Hola! (안녕하세요!) 마드리드의 약속 장소에서 스페인 공인 한국인 가이드를 만나 인사를 나누며 여행이 시작됩니다. 전용 차량을 타고 도시를 벗어나면, 창 밖 풍경이 서서히 시골 풍경으로 바뀌기 시작하지요. 첫 번째로 도착하는 곳은 '세고비아'입니다. 이곳에는 오직 돌만 쌓아 만든 거대한 '로마 수도교'가 서 있는데요. 사진으로 보았던 것보다 훨씬 크고 높아, 실제로 마주하면 더 웅장하게 느껴지곤 하지요. 이 멋진 수도교 앞에서 근사한 사진을 남겨보세요. 그 후 백설공주 성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알카사르 데 세고비아'가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전망대로 이동합니다. 바위 위에 세워진 성과 도시의 풍경이 어우러진 모습은 세고비아를 대표하는 또 다른 모습이랍니다. 오후에는 스페인의 옛 수도 '톨레도'로 이동합니다. '톨레도'에 들어서는 순간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갈색에 가까운 지붕과 황토빛 건물들이 만들어내는 독특한 색감이지요. 이곳에서는 스페인을 대표하는 화가 '엘 그레코'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톨레도 대성당'과 '산토 토메 성당'을 둘러봅니다. 오늘 밤은 톨레도의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자리한 '파라도르' 호텔에서 머뭅니다. 스페인 정부가 경치가 뛰어나거나 역사적 가치가 높은 곳에만 운영하는 국영 호텔답게, 이곳에 머무는 것 자체가 특별한 경험이 되지요. [그래서여행]은 모든 객실을 톨레도 시티뷰로 준비했으니, 여행의 첫 날 밤, 톨레도를 가장 아름다운 자리에서 만끽해보세요.

🏠 숙소 : 4성급 호텔 [※톨레도 뷰]
🥗 중식 - 자유식 | 석식 - 자유식

palace-1910258_12802.jpg

DAY 2  톨레도 - 콘수에그라 - 그라나다

오전에는 '톨레도'를 떠나, 스페인 문학 속 가장 유명한 인물 '돈키호테'의 무대로 알려진 '콘수에그라'로 향합니다. 완만한 언덕 위로 줄지어 선 하얀 풍차들 사이에 서 있으면, 거대한 풍차를 적으로 착각하고 돌진하던 '돈키호테'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데요. 왜 세르반테스가 이곳의 풍경을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했는지, 조금은 알 수 있을 거예요. 이후 이슬람 왕조가 스페인에 남긴 마지막 궁전이라 불리는 '알함브라 궁전'으로 향합니다. 이 곳은 서로 다른 문화가 겹겹이 쌓인 역사적인 공간으로 한 시대의 권력이 머물던 장소이기도 했고 이후 기독교 왕국에 의해 이어받아 변화해 온 곳이기도 하지요. 붉은 성벽 안으로 들어서면, 나스르 왕조 시절 부터 고스란히 남아 있는 아라베스크 문양과 기하학 장식, 빛과 물의 흐름을 계산해 설계된 정원과 분수, 그리고 끝없이 이어지는 가느다란 기둥들이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을 거예요. 나만의 속도에 맞춰 천천히 궁전 곳곳을 둘러보세요. 해가 질 무렵에는 '성 니콜라스 전망대'에 올라 '알함브라 궁전'의 전경을 바라봅니다. 황금빛으로 물드는 궁전과 그 뒤로 펼쳐진 시에라 네바다 산맥의 실루엣은,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선물해 주지요. 이어서 미로처럼 얽힌 골목과 하얀 집들이 줄지어 서있는 '알바이신 지구'를 천천히 둘러봅니다. 이슬람 문화와 스페인 일상이 자연스럽게 겹쳐 보이는 이곳은, 지금까지 보아온 스페인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거예요.

🏠 숙소 : 4성급 호텔
🥗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자유식

aerial-shot-ronda-city-spain2.jpg

DAY 3  그라나다 - 네르하 - 프리힐리아나 - 론다 

오전에는 유럽의 발코니라 불리는 멋진 전망대가 기다리는 '네르하'로 이동합니다. 이번 여정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바다를 마주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절벽 위에 자리한 '유럽의 발코니'에 서면, 발아래로는 짙고 투명한 지중해가 시원하게 펼쳐지고 시야는 수평선 너머까지 탁 트이듯 이어집니다. 여행에서 잠시 마주하는 바다의 모습이기에, 이 순간이 더욱 또렷하게 남을 거예요. 이후 지중해가 내려다보이는 하얀 언덕 마을, '프리힐리아나'로 이동합니다. 골목마다 이어지는 하얀 벽과 색색의 화분, 햇살을 머금은 돌바닥이 만들어내는 풍경은 '안달루시아 하얀 마을'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고있지요. 골목을 따라 높은 곳으로 오를수록 '지중해'가 내려다보이는데요. 이곳에서는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으니 잠시 게으름을 부려보세요. 오후에는 깊은 협곡 위에 세워진 요새 도시 '론다'로 이동합니다. 이곳은 낮과 밤의 분위기가 극명하게 달라지는 곳이기도 하지요. 스페인에서 손에 꼽을 만큼 잘 보존된 '론다 투우장'과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한 '구시가지'를 둘러 본 뒤 오늘은 이 곳 론다에서 하루를 쉬어갑니다. 당일치기로 잠시 들렀던 여행자들이 빠져나간 뒤의 '론다'는 한층 고요해지고 은은한 조명 아래 드러나는 협곡의 풍경은 낮과는 전혀 다를거예요. 안달루시아의 하얀마을들을 하나씩 만나온 하루의 끝, '론다'에서의 밤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만큼 낭만적인 순간이 될 거예요.

🏠 숙소 : 4성급 호텔
🥗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자유식

taisia-karaseva-gT7X3QFeL3U-unsplash.jpg

DAY 4  론다 - 세비야 

오늘은 안달루시아를 대표하는 도시 '세비야'로 이동합니다. 이 곳은 한 때 지중해와 대서양을 잇는 해양 강국 스페인 제국의 중심 무대이기도 했죠. 오랜 시간 무어인들의 지배를 받다가, 대항해 시대를 맞으며 놀라운 성장을 이뤄낸 곳이기도 한데요. 신대륙에서 들어온 막대한 부와 권력이 세비야로 모였고, 그 번영을 상징하듯 세워진 건축물이 바로 '세비야 대성당'입니다. 우리는 성당 내부에 들어가, 대항해 시대 스페인 제국이 얼마나 강력했는지 그 흔적들을 하나씩 따라가 봅니다. 가이드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바다를 향해 나아가던 스페인 제국의 모습이  훨씬 더 생생하게 다가올 거예요. 오후에는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의 배경이 되었던 '산타크루즈 지구'를 천천히 걸어봅니다. 햇살이 스며든 골목과 작은 광장을 지나다보면  오페라 속 인물들이 어디선가 불쑥 등장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들거예요. 저녁에는 '세비야 플라멩고 뮤지엄'에서 플라멩고 공연을 감상합니다. 이곳의 무대에는 플라멩고를 가르치는 교수들과 오랜 경력을 지닌 최고 수준의 무용수들이 오르는데요. 발놀림 하나, 손짓 하나에 담긴 긴장감과 열정이 객석까지 고스란히 전해지지요. 세비야에서 탄생한 이 춤과 음악 속으로, 잠시 빠져들어 보세요

🏠 숙소 : 4성급 호텔
🥗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자유식

tania-mousinho-dMi3pqiqhsw-unsplash2.jpg

DAY 5  세비야 - 마드리드

오전에는 우리에게 CF와 영화 촬영지로도 익숙한 '스페인 광장'을 둘러봅니다. 반원형으로 펼쳐진 광장 곳곳에는 스페인의 주요 도시들을 상징하는 '채색 타일 벤치'가 이어지는데요. 각 도시의 역사적인 순간이 담겨져 있지요. 이곳을 천천히 한 바퀴 걷다 보면, 스페인이 걸어온 역사가 자연스럽게 이해될 거예요. '세비야'에서의 일정을 마친 뒤에는 '마드리드'로 이동하며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마드리드'로 돌아가시는 분들은 가이드와 함께 '전용 차량'으로 이동하시면 되고, 장거리 이동이 부담되신다면, '기차'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이후 '바르셀로나'로 이동하실 예정인 분들은 세비야에서 출발하는 '국내선 항공'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여행의 마지막 이동은 각자의 일정과 컨디션에 맞게 가장 편한 방법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지난 5일간의 스페인 중·남부 여행, 어떠셨나요? 이번 여정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행복한 기억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 조식 - 호텔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자유식


취소규정 | 표준약관 적용
여행약관

[취소 및 환불 규정 안내]
본 상품은 예약 확정 후 변경 또는 취소 할 경우 
국제선 항공요금은 항공사 규정에 따른 취소 수수료가 적용되며,  
항공요금을 제외한 여행경비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이 
표준약관이 적용됩니다.

[표준약관]
01.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 (여행자의 취소 요청 시)
- 여행출발일 ~ 30일 전까지 취소 요청 시 - 계약금 환급
- 여행출발일 29~20일 전까지 취소 요청 시 - 여행요금의 10% 배상
- 여행출발일 19~10일 전까지 취소 요청 시 - 여행요금의 15% 배상 
- 여행출발일 9~8일 전까지 취소 요청 시 - 여행요금의 20% 배상
- 여행출발일 7~1일 전까지 취소 요청 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 여행출발 당일 취소 요청 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02. 당사의 취소통보로 여행이 취소된 경우 
- 여행출발일 ~ 30일 전까지 취소 요청 시 - 계약금 환급
- 여행출발일 29~20일 전까지 취소 요청 시 - 여행요금의 10% 배상
- 여행출발일 19~10일 전까지 취소 요청 시 - 여행요금의 15% 배상 
- 여행출발일 9~8일 전까지 취소 요청 시 - 여행요금의 20% 배상
- 여행출발일 7~1일 전까지 취소 요청 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 여행출발 당일 취소 요청 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단,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17조(최저행사인원 미 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여행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휴일 및 평일 여행사의 업무종료(PM 18:00) 후 취소는 출발일 기준에서 제외 됩니다.
예) 토/일/월요일 출발은 금요일 업무종료 전까지 취소하셔야 하며 업무종료 후 취소는 당일 취소로 적용됩니다.
이 점 고객님께서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여행 전 안내 | 참고사항
여행 전 안내사항

01. 여행 약관 12조
국외여행을 실시함에 있어서 이용운송 숙박 기관에 지급하여야 할 요금이 계약 체결 시보다 5% 이상 증감하거나 여행 요금에 적용된 외화 환율이 계약 체결 시보다 2% 이상 증감한 경우 여행업자 또는 여행자는 증감된 금액 범위 내에서 여행 요금의 증감을 상대방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02. 여행 일정 변경에 관한 사전 동의 안내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2조(여행 조건의 변경 요건 및 요금 등의 정산)에 의거 상품계약 시 고지한 일정이 현지 사정(천재지변, 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 기관 등의 파업 및 휴업 등)에 의하여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원활한 여행 일정 이행을 위하여 부득이하게 변경될 수 있음을 사전 고지합니다

03. 현금영수증 신청은 출발일에 발급되므로 필요하실 경우, 미리 말씀해 주세요. 출발일 이후에 발급은 어렵습니다. 여행 상품의 알선 수수료는 현금영수증으로 발급 가능합니다. (단, 해외 현지에서 소비하는 지상비의 경우, '국외 지출'이므로 현금영수증 발급이 되지 않습니다)
① 호텔은 동급의 다른 호텔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② 현지 사정 및 휴관일로 인해 입장을 하지 못할 경우 다른 관광지로 대체 됩니다.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참고사항

■ 최소출발 : 본 상품은 최소 6명, 최대 6명 출발하는 상품입니다.
■ 호텔 조건
- 방사용 조건은 성인 기준 2인 1실 기준입니다.
- 아동 요금은 성인과 동일 조건입니다.